바닷가 생물을 테마로 그려진 손수건.
해파리를 비롯해 불가사리, 불가사리, 문어, 앵무조개 등 바닷가에서 볼 수 있는 생물들이 모두 자수로 그려져 있다.
사방이 가리비 자수(반원형 물결무늬 테두리)로 장식되어 있어 해안을 연상케 한다.
해파리
여름의 끝자락 바다에는 해파리가 많다.
수영을 잘 못하는 사람에게는 조금 싫은 존재지만 투명한 해파리의 몸은 매우 환상적이다.
시시각각 변하는 바다색으로 물드는 자수 해파리가 떠다닙니다.
(Kodue Hibino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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